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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0일 오전 슈퍼액션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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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20일 오전 슈퍼액션서 방영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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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스틸컷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20일 오전 슈퍼액션을 통해 방영됐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015년 개봉된 미국 로맨스 영화로, E. L. 제임스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샘 테일러 존슨이 연출을, 켈리 마셀이 각본을 맡았다.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되면서 맞이하는 절정의 순간을 그렸다.

제65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2015년 2월 11일에 최초로 상영 됐으며 국내엔 2월 25일 개봉됐다. 하지만 2015년 최악의 영화 1위로 선정된 비운의 작품이다.

국내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는 21만77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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