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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속보] 경북 울진 해역 규모3.8 지진 발생…기상청 “수동으로 분석한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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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속보] 경북 울진 해역 규모3.8 지진 발생…기상청 “수동으로 분석한 상세정보”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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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북 울진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22일 05시 45분 19초 경 경북 울진군 동남동쪽 38km 해역 ( 위도:36.86 N, 경도:129.80 E )에서 규모 3.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지진의 깊이는 21km로 당초 기상청은 울진군 동남동쪽 43㎞ 해역에서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공개했다가 3분 만에 일부 수치를 수정했다.

기상청은 "위의 정보는 지진조기경보[지진속보] 정보를 수동으로 분석한 상세정보이며 향후 여진 등에 대한 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남철 기상청 분석관은 "피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바다에서 일어났지만, 규모가 작지 않아 일부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지진 정도를 나타내는 '계기 진도'는 일부 강원도와 경북은 3, 일부 충북은 2로 집계됐다.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림',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낌'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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