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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측 “MBC 상대로 정정보도·손해배상 청구할 것”(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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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측 “MBC 상대로 정정보도·손해배상 청구할 것”(공식입장)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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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MBC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박유천 측 법률대리인 권창범 변호사(법무법인 인)는 22일 "금일 서울지방법원에 주식회사 문화방송을 상대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이를 취재 보도한 기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는 박유천이 서울 시내 외진 상가 건물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물건을 찾아가는 모습이 찍힌 CCTV를 경찰이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박유천 측은 “지금까지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질문하지 않은 내용이다. 조사과정에서 묻지도 않은 내용을 경찰이 집중 추궁했다고 보도한 것 자체가 명백한 허위 보도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출석해 5시간 가량의 조사를 마쳤다. 경찰은 이번 주 안으로 박유천을 다시 불러 황하나와 대질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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