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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직원·정준영·최종훈 등 홍천 여행서 성폭행 정황…피해 여성 “남성들이 준 술 마시고 기억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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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직원·정준영·최종훈 등 홍천 여행서 성폭행 정황…피해 여성 “남성들이 준 술 마시고 기억 끊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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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에서 정준영, 최종훈 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채널A

가수 정준영, 최종훈 등 단톡방 멤버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피해 여성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22일 방송된 채널A의 뉴스프로그램 ‘뉴스A’는 지난 2016년 1월 정준영, 최종훈과 클럽 버닝썬 직원 등 남성 5명이 강원 홍천에 있는 리조트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이어 당시 여행에는 여성 여러 명도 초대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시 여행 기간 단톡방에서 주고받은 내용에 주목했으며 성폭행 정황이 의심되는 대화가 이어졌다. 불법 촬영물이 게시되기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에 불참했던 승리도 동영상에 대해 언급했으며 피해 여성들은 “남성들이 타 준 술을 마시고 기억이 끊겼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조사를 마친 상태다. 

한편 성폭행을 주장하는 다른 피해자는 2016년 3월 정준영, 최종훈, 버닝썬 직원 김모씨, 허모씨, 사업가 박모씨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피해자를 불러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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