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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상해·김영임 부부, 한강 보이는 깔끔한 집 공개

‘마이웨이’ 이상해·김영임 부부, 한강 보이는 깔끔한 집 공개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4.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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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TV조선
이상해·김영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 출연한 이상해는 자신의 일상과 인생사를 공개했다.

이날 이상해는 코미디언 선후배들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 선배님들이 나라를 위해 하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지친 국민들을 위해 웃음을 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사람들이 많은 웃음을 줬으면 하는 때가 지금 이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후 공개된 이상해 김영임 부부와 노모의 안식처는 한강이 보이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상해는 “이런 건 아내가 정리한다. 제가 해놓은 건 왜 이렇게 싫어하는지 다 바꾼다”고 토로했다.

집 한편에 배치된 김영임에 대해 이상해는 “김영임은 그림 그리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밤새도록 하더라. (그때는) 잔소리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장식장에 자리한 문화훈장을 공개했다. 국악인 김영임과 코미디언 이상해는 2003년과 2005년 각각 문화 훈장을 받았다. 이상해는 “부부가 다 받은 사람이 있겠나”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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