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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2019 글로벌 신한국인대상’ 미디어연구부문 수상

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2019 글로벌 신한국인대상’ 미디어연구부문 수상

우종운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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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지난 10일 대한뉴스와 혁신리더스포럼이 공동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글로벌 신(新)한국인 대상’시상식에서 미디어연구발전기여 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제공=서울디지털대학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강소영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2019년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미디어연구발전기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뉴스와 혁신리더스포럼이 공동주최로 진행된 이번 시상은 각 산업 분야의 공헌 및 기술적 성과 등을 평가해 시상했다. 시상은 대한민국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및 행정 안전위원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에서 심사해 수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강 교수는 “세계가 하나된 글로벌 시대, 특히 국회에서 ‘신한국인’으로 평가 받아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이라며 “미디어 학자로서 학교에서나 대외 활동에서나 글로벌한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 사회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코리아헤럴드 기자 출신인 강 교수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위원 및 부산국제광고제 집행위원 및 심사위원, HPN 대표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18년에는 제일기획 학술상 수상과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위촉되는 등 미디어 부문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는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대세 속에 체계적인 미디어 이론·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사이버대학에서 유일한 영상전문학과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1인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과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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