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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교자매인 대만 진교은 아직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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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교자매인 대만 진교은 아직 솔로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5. 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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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에 40대에 접어들었으나 결혼은 요원한 듯
한국의 송혜교와 상당한 절친으로 알려진 대만의 천차오언(陳喬恩·40)이 여성의 나이로는 적지 않은 나이대에 진입했으나 여전히 결혼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올해도 곧 절반이 지나갈 예정인 것으로 볼 때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부정적 의견이 대두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 미인은 외롭다는 말은 아무래도 괜한 게 아닌 모양이다.

진교은
‘나는 여왕이다’에 출연했을 때의 송혜교와 천차오언(왼쪽). 천은 아직 결혼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제공=환추스바오.
유력지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그녀는 지난 4월에 40세 생일을 맞이했다. 그러나 생일 파티에 눈에 띌 만한 남성이 참석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아직 솔로에서 벗어날 기미가 별로 없다는 말이 된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 보는 눈이 까다롭다고 하기는 어렵다. 한때는 홍콩 스타 구톈러(古天樂·49)와 염문을 떠들썩하게 뿌린 경험도 있다. 또 대만의 몇몇 동료들과는 결혼 직전까지 간 적 역시 있다.

하지만 결과는 아직 열심히 베터 하프(더 좋은 배우자)를 찾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다. 물론 나이로 볼 때 그녀가 엄청나게 초조해 할 필요는 없다. 그녀보다 나이 많은 솔로들이 중화권 연예계에 적지 않으니 말이다. 예컨대 같은 대만 연예계의 선배인 린즈링(林志玲·45)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그녀보다 무려 5세나 연상인데도 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송혜교와는 ‘나는 여왕이다’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참 교류가 있었을 때는 대작까지 하는 등의 친분도 과시한 바 있다. 둘이 교자매로 불리기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녀가 과연 송혜교처럼 전격적인 결혼 소식을 전할 날은 과연 언제 올 것인가. 분위기만 보면 아무래도 조속한 시일 내에 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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