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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호 아내 양은지, 남편·아이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아우 정신없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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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이호 아내 양은지, 남편·아이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아우 정신없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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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호 아내 양은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양은지 SNS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축구선수 이호의 아내 양은지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양은지는 인스타그램에 "내일은 아빠가 합숙땜에 없으니 오늘 밤에 케익이라도 함께 불자며 운동끝나서 온 아빠랑 가족셀카좀 찍어볼까 했는데...역시나 저녁 8시는 지음이에게 무리! 이미 자고있을시간에 아빠 기다리다 잠투정만 폭발하고 난 생일이고 뭐고 얼굴표정도 관리 안되고.....됐다 이번생일 넘어가자! 아우 정신없쒀!!"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양은지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나도 사람인지라 힘들 때가 있다. 몸이 너무 지쳤는데 아이들이 계속 달려들면 화를 낼 때도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도 마찬가지일 텐데 남편은 짜증을 내지 않는다. 나는 남편이 힘든 운동을 하는 축구 선수라 아이들에게 짜증을 낼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힘든 운동을 마치고 와서도 아이들과 항상 최소 1시간씩 놀아준다"라며 "아이들을 챙기고 그다음에 밥을 먹는 게 일상"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호는 "난 아이들과 노는 게 재밌다. 축구 선수는 언제 이적해 아이들과 떨어질지 모르는 직업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있을 때 더 놀아주려고 한다"라고 애틋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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