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악인전’ 마동석·김무열·김성규, 22일 칸 레드카펫 밟는다(공식)

‘악인전’ 마동석·김무열·김성규, 22일 칸 레드카펫 밟는다(공식)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09: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악인전’

영화 '악인전'의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과 일정이 발표되었다. 


'악인전'은 오는 22일 밤 10시 30분(현지시간)부터 뤼미에르 극장(Lumière Theater)에서 레드카펫과 공식 상영을 진행한다. 

칸의 밤을 화려하게 빛낼 레드카펫에는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이원태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22일 밤 레드카펫과 공식상영에 이어 영화제를 찾은 세계 각국의 사진기자들과 만나는 공식 포토콜은 23일 오전 11시(현지시간)에 진행된다. 

15일 개봉한 '악인전'은 한국영화 예매율 1위를 달리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악인전'이 국내 관객과 칸 국제영화제 그리고 해외 관객까지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