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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SK리더스뷰 15일 공개추첨, 오후 4시 당첨자 개별 통지…청약자 4만6931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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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SK리더스뷰 15일 공개추첨, 오후 4시 당첨자 개별 통지…청약자 4만6931명 몰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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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공덕 SK리더스뷰' 계약취소로 나온 단 한 가구 물량에 14일 4만7천여명의 청약자가 몰렸다./연합
서울 마포구 '공덕 SK리더스뷰' 계약취소로 나온 한 가구 물량에 14일 4만7천여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SK건설은 2017년 8월 분양한 내년 8월 입주 예정인 '공덕 SK리더스뷰' 97㎡A형(38평형) 1개 물량의 계약취소가 발생해 전날 홈페이지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을 진행했다.

마감 결과 청약자는 4만6931명이 몰렸다.

공덕 SK리더스뷰의 2년 전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 1300만원, 시스템 에어컨 676만원, 중문 134만원 등 확장 공사비를 포함해 총 8억8240만원이었다.

분양 당시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34.56대 1이었으며, 이번에 계약취소로 나온 주택형도 당시 16.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당첨만 되면 최대 5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로또 분양'이라는 반응이 일며 전날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때문에 마감 1시간여를 남긴 오후 4시께부터 접속자가 폭주하기도 했다. 이에 SK건설 측은 오후 6시 30분으로 청약 마감 시간을 1시간 30분 연장했다.

SK건설은 15일 오전 10시 SK강남주택문화관에서 공개추첨을 거쳐 같은 날 오후 4시에 결과를 당첨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한편 공덕 SK리더스뷰는 지하 5층∼지상 29층, 5개동, 총 472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단지로 이 가운데 255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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