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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채널 CGV서 방영…윤종신 “문화 충격”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채널 CGV서 방영…윤종신 “문화 충격”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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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가 15일 오후 케이블 채널 CGV에서 방영됐다.

지난 1990년 5월 개봉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영국의 입시 명문 웰튼 고등학교에서 새로 부임한 존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진정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휴먼 드라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제6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제4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특히 한국인이 다시 보고 싶어하는 영화 1위에 꼽히며 2016년 8월 재개봉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 9.57점이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월 8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 아들과 함께 '죽은 시인의 사외'를 봤다며 "문화 충격이었다. 아들과 함께 봤는데 아들이 울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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