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0.9%…KBS 대담 출연 이후 상승”
2019. 12. 16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2.2℃

도쿄 3.5℃

베이징 -0.2℃

자카르타 27.4℃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0.9%…KBS 대담 출연 이후 상승”

이윤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13: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SA
알앤써치 5월3주 대통령 국정지지율 여론조사/ 알앤써치 홈페이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다시 상승해 2주만에 50%선을 넘었다. 지난주 KBS 취임 2주년 특별 대담에 출연한 이후 지지층의 적극적 결집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알앤써치가 데일리안의 의뢰로 지난 13일-14일 전국 성인남녀 1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전주 대비 4.0%p 상승한 50.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45.6%로 전주대비 1.0%p 하락했다. 긍·부정평가 격차는 5.3%p로 벌어졌다.

5.18 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있는 호남 지역에서 상승 폭이 컸다. 호남 지역에서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전주 대비 8.6%p 오른 80.3%로 나타났다. 호남에 이어 경기(52.1%), 서울(48.6%), 부산·울산·경남(46.7%), 대구·경북(32.3%)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30대의 오름 폭이 컸다. 30대의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60.0%로 지난주 보다 9.2%p 올랐다. 국정지지율이 가장 높은 세대는 40대로 61.2%였고, 이어 20대(58.1%), 50대(46.4%), 60대(36.2%) 순으로 조사됐다.

알앤써치는 “지난주 ‘취임 2주년 특별 대담’ 출연과 자유한국당의 장외투쟁 등의 영향으로 호남지역과 30대 등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한 내용은 알앤써치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