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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큰 비긴즈’, 15일 채널CGV서 방영…“스토리 개연성 결여” 혹평

영화 ‘테이큰 비긴즈’, 15일 채널CGV서 방영…“스토리 개연성 결여” 혹평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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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큰 비긴즈’ 스틸컷
영화 ‘테이큰 비긴즈’가 15일 오후 채널CGV를 통해 방영됐다.

‘테이큰 비긴즈’는 여행 중인 엄마가 타국에서 납치된 딸을 찾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전을 담은 액션 스릴러다.

하워드 J. 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안젤라 딕슨, 벨리버 토픽 등이 출연했다.

2017년 4월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는 90명이다. 15세 관람가이며 상영시간은 93분이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같은 카메라워크는 장점이지만, 개연성 따위는 없다” “스토리는 없지만, 주인공의 뜀박질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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