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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 출발·도착 가능지역 보니 ‘24시간 이용’

타다 이용방법, 출발·도착 가능지역 보니 ‘24시간 이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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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타다의 이용방법에 관심이 집중됐다./타다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OUT을 외치는 택시기사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타다의 이용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타다의 서비스 이용시간은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출발가능 지역은 전 지역(서울특별시, 과천시, 성남시)와 일부지역(인천광역시)로 안내됐다.

도착가능지역은 전 지역(서울특별시, 구리시, 하남시, 성남시, 과천시, 광명시, 얀양시, 부천시, 의정부시, 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군포시, 의왕시)과 일부지역(인천광역시, 김포시, 남양주시)이다.

상세한 이용가능지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타다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후 휴대폰 번호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택시기사 안모씨가 서울광장에서 분신한 15일 광화문광장에서는 택시기사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어 차량공유서비스 퇴출을 주장했다.

서울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주최 측 추산 1만명(경찰 추산 3천여명)의 택시기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타다 퇴출 끝장집회'를 열고 "25만 택시 종사자의 명운을 걸고 무기한 정치 투쟁에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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