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단독] 체육관 찾은 승리 ‘ 여유만만’
2019. 05. 27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6℃

도쿄 20.9℃

베이징 20.9℃

자카르타 28.8℃

[단독] 체육관 찾은 승리 ‘ 여유만만’

김현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6: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이승현)가 성매매 알선과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15일 서울에 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마치고 빌딩을 빠져나오고 있다.
14일 오후 10시 50분쯤 중랑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중인 승리가 기각에 따라 귀가했다.
15일 오후 10시 30분쯤 운동을 마친 승리는 검은색 캡 모자와 화려한 색깔에 눈에 띄는 바람막이, 한손에는 가방을 들고 마중 나온 검은색 세단 차량을 타고 떠났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