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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 방문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새마을운동발상지 청도 방문

박영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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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왕립국방대학교대표단방문 (2)
이승율 청도군수가 지난 15일 ‘새마을운동발상지’를 견학하기 위해 방문한 영국왕립국방대학교 대표단 20명과 환담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도군
청도 박영만 기자 = 영국왕립국방대학교 스티븐 니콜라스 에반스 전 대사관을 교수부장으로 한 11개국 고위급 대표단 일행과 주한영국대사관 국방무관부 등 20명이 지난15일 경북 청도를 방문했다.

16일 청도군에 따르면 영국왕립국방대학교는 1927년 창설돼 군·관·민의 간부들이 정치·경제·군사적 여러 요소를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교육기관으로 한국 방문기간 중 청도군을 찾았다.

대표단은 이승율 청도군수를 접견하고 새마을운동과 관련해 질의 답변을 통해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됐던 새마을운동이 청도군에서 시작됐다는 역사와 전국적으로 확산·발전된 부분에 대해 설명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단은 청도읍 신도리의 새마을발상지 기념관으로 이동해 홍보영상과 전시실, 새마을학교 등을 둘러보면서 새마을운동이 의식개혁, 환경개선,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청도군 새마을정신의 위상’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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