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NH투자증권, IB수수료·트레이딩 수익 호조세…목표가↑”
2019. 07. 20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6℃

도쿄 25.1℃

베이징 26.1℃

자카르타 29℃

“NH투자증권, IB수수료·트레이딩 수익 호조세…목표가↑”

최정아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9: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현대차증권은 16일 NH투자증권에 대해 “IB수수료와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파생결합증권 평가익 등 증가로 호조세”라고 밝혔다. 이러한 IB경쟁력 강화를 반영해 ‘매수’ 유지, 목표가는 1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NH투자증권의 1분기 연결 순이익은 전년보다 33.6% 늘어난 1711억원으로, 추정치(1330억원)과 컨센서스(1212억원)을 상회했다.

정태준 연구원은 “IB 및 기타수수료는 대형 IPO 주관 등으로,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은 파생결합증권 평가익 등 증가로 호조”라며 “일회적인 성격이 있으나 IB수수료는 경상적인 수준도 지속 상승하고 있 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라고 분석했다.

별도 IB 및 기타수수료는 전년동기대비 52% 성장했다. 분기중 대형 IPO주관과 회사채 발행 주선확대로 인수 및 주선수수료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정 연구원은 “분기별 딜 공급이 중요한 만큼 이자손익보다 지속성은 떨어지지만 경상적인 수준도 지속 상승하고 있 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봤다.

1분기 호실적으로 올해 실적 예상치 초과달성이 가 능할 전망이다. 정 연구원은 “올해 연결 이익 예상치는 전년대비 29.7% 증가한 4681억원”이라고 내다봤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