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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 안양공장 화재 후 첫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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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 안양공장 화재 후 첫 신제품 출시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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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철재용 페인트 '7200 에나멜 프라임' 선보여
7200에나멜프라임
강남제비스코의 ‘7200 에나멜 프라임/사진=강남제비스코
강남제비스코가 안양공장 화재 이후 첫 신제품인 에나멜 페인트 ‘7200 에나멜 프라임’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7200 에나멜 프라임은 내후·내광성이 우수해 고온다습한 기후에도 변화가 적다. 기존 제품보다 건조 시간을 단축했고, 작업효율을 높이기 위해 흐름성·소포성·퍼짐성을 개선했다. 강남제비스코 ‘마스터 컬러 컬렉션’의 1249 색상을 구현할 수도 있다.

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7200 에나멜 프라임은 주로 외부 철재에 사용되는 외부용과‘실내마크’를 획득한 내부용 제품을 동시에 출시하게 됐다”며 “우수한 작업성과 빠른 건조성으로 현장 전문가들의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강남제비스코는 지난달 30일 경기 안양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재산 손실을 입었다. 최근까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안양공장 생산 물량은 인근 타지역 공장에서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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