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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모바일 라이브’ 확대 개편…주 3회 편성·요일별 특화 방송

GS샵, ‘모바일 라이브’ 확대 개편…주 3회 편성·요일별 특화 방송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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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모바일 라이브
GS샵은 기존에 주 1회 방송하던 ‘모바일 라이브’를 주 3회로 확대하고, 가로 화면 형태를 세로 화면으로 개편했다.
GS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고객들을 위해 모바일 생방송인 ‘모바일 라이브’를 확대 개편한다

GS샵은 기존에 주 1회 방송하던 ‘모바일 라이브’를 주 3회로 확대하고, 주로 패션상품에 한정됐던 아이템도 뷰티·푸드 등으로 다양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라이브’는 모바일 전용 생방송으로, 이번 개편으로 매주 화·수·목 오후 8시부터 1시간씩 고정방송하게 됐다. 판매상품도 모바일 단독상품뿐 아니라 TV방송 상품까지 확대했다. 또한 화요일에는 패션, 수요일에는 뷰티, 목요일에는 푸드 등 요일별로 상품을 특화해 방송한다.

이 외에도 기존 가로 화면 형태를 모바일 시청에 적합하게 세로 화면으로 개편했고, GS샵 모바일 앱을 열면 홈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접근성도 높였다. 채팅으로 양방향 소통도 가능하다.

이명재 GS샵 멀티채널콘텐츠팀 PD는 “GS샵은 그동안 심야 라이브·초대 라이브 등 다양한 형태의 라이브 방송으로 고객과 소통해 왔다”면서 “이번 모바일 라이브 개편으로 TV와 모바일의 연결성을 한층 더 높이고, 고객들에게 재미와 필요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GS샵 앱이 될 수 있게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개편 후 진행된 14~15일 모바일 라이브에서 SJ와니 아울렛 특집, 설화수 윤조 에센스 등을 방송해 1억원이 넘게 판매됐다. 유입 시청자도 약 10만명이었다. 개편 전 보다 유입자수와 판매량 등이 2배 이상의 수치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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