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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10명 중 8명 외국인과 연애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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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10명 중 8명 외국인과 연애 원해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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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 이미지3
/제공=듀오
결혼정보업체 듀오는 지난 달 29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미혼남녀 총 408명을 대상으로 ‘외국인과의 연애’ 관련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9.7%가 국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과의 연애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미혼남녀는 88.2%로 집계됐다.

국제 연애의 장점은 △연인의 모국어를 배울 수 있다(31.4%) △색다르고 신선하다(22.3%)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다(19.6%)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단점은 △문화, 정서적 차이(32.4%) △의사소통의 어려움(25.0%) △장거리 연애(15.9%) 등으로 조사됐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은 △의사소통의 어려움(36.5%) △문화, 정서적 차이(25.4%) △결혼까지의 가능성(16.2%)을 국제 연애의 단점으로 꼽았다. 여성은 △문화, 정서적 차이(38.9%) △장거리 연애(18.0%) △의사소통의 어려움(14.2%)을 선택했다.

국제 연애 시 가장 많이 느낄 문화 차이에 대해선 △가족, 친척 관계(38.7%) △애정표현(20.1%) △이성 친구와의 관계(16.2%) 등의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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