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코스피, 상승출발 후 외인·기관 ‘팔자’에 장초반 하락세
2019. 07. 20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6℃

도쿄 25.1℃

베이징 26.1℃

자카르타 29℃

코스피, 상승출발 후 외인·기관 ‘팔자’에 장초반 하락세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0: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한 뒤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29포인트(0.44%) 내린 2083.49를 나타냈다. 전장보다 2.10포인트(0.10%) 오른 2094.88로 출발한 이날 지수는 혼조세를 보이다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95억원어치, 93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홀로 1799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1.18%), SK하이닉스(-1.07%), 신한지주(-0.56%), SK텔레콤(-0.58%), POSCO(-1.04%) 등이 내렸다. 현대차(0.78%), 셀트리온(1.53%), LG화학(0.59%), LG생활건강(1.61%), 현대모비스(1.64%)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2.36%), 의료정밀(-1.83%), 전기가스업(-1.24%), 전기전자(-1.28%) 등이 내렸다. 운수장비(0.80%), 의약품(0.11%), 화학(0.12%)만 올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70포인트(0.37%) 내린 726.90을 가리켰다. 전장대비 1.49포인트(0.20%) 오른 731.09로 개장한 이날 지수는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2억원어치, 153억원어치 순매도했다. 개인은 홀로 780억원어치 샀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는 CJ ENM(0.72%), 헬릭스미스(-2.21%), 포스코케미칼(-0.74%), 에이치엘비(-1.16%), 스튜디오드래곤(-0.60%) 등이 내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2.04%), 신라젠(1.43%), 메디톡스(1.82%), 펄어비스(0.22%) 등은 올랐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세다. 인터넷(0.57%), 유통(0.47%)만 올랐다. 종이/목재(-2.56%), 통신서비스(-2.27%), 통신장비(-2.03%), 기타제조(-1.23%), IT부품(-1.29%) 등이 내렸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6원 내린 1187.0원에 개장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