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리온, ‘맵단짠’ 트렌드 반영 ‘상어밥 매콤한맛’ 출시

오리온, ‘맵단짠’ 트렌드 반영 ‘상어밥 매콤한맛’ 출시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0: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신제품 ‘상어밥 매콤한맛’ 출시
오리온은 신제품 ‘상어밥 매콤한맛’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했다.

‘상어밥 매콤한맛’은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식감에 매콤짭짤한 시즈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최근 ‘맵단(맵고 단)’ ‘맵단짠(맵고 달고 짠)’ 등 매운맛을 베이스로 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

개발 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10점 만점에 9.4점을 기록하는 등 중독적인 맛으로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7월 출시한 상어밥은 ‘고래밥’의 대표 캐릭터인 고래 대신 상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펀(Fun)’ 콘셉트 스낵이다. 고래밥의 대표 캐릭터인 고래 ‘라두’와 상어 ‘샤크후크’의 대결 구도를 앞세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해파리·바닷가재·소라·새우 등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상어밥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의 조화로 중독성 높은 ‘매콤바삭’한 맛이 완성됐다”며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만큼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