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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노래 인생 60년 기념 음악회’서 ‘열아홉 순정·동백아가씨’ 등 대표곡 열창

이미자, ‘노래 인생 60년 기념 음악회’서 ‘열아홉 순정·동백아가씨’ 등 대표곡 열창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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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TV조선
가수 이미자가 60년 노래 인생을 기념해 열창했다.

16일 오후 TV조선에서는 ‘이미자, 노래 인생 60년 기념 음악회’를 방영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자는 ‘열아홉 순정’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제비’ 등을 열창하며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한편 이미자는 1960년대~1970년대 초반 가요계의 여제로 불렸다. 최초로 음반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한 여가수로 ‘엘레지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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