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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톡★] 소지섭♥조은정, 열애에 쏠리는 뜨거운 관심…포털 장악에 결혼설 까지

[스타톡톡★] 소지섭♥조은정, 열애에 쏠리는 뜨거운 관심…포털 장악에 결혼설 까지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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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조은정 열애

 배우 소지섭과 게임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17일 "현재 소지섭씨는 언론에 공개된 것처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되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소지섭과 조은정은 지난해 3월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배우와 리포터 사이로 처음 만났다. 이어 지인들과의 모임을 통해 재회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열애 사실을 알려지면서 조은정을 향한 관심은 뜨거웠다. 관심이 뜨거운 이유 중 하나는 소지섭이 데뷔 24년만에 처음으로 열애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소지섭은 그동안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는 부인해왔지만, 조은정과의 열애는 빠르게 인정했고, 직접 SNS를 통해 열애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저 역시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따듯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지섭과 조은정이 17살 차이의 나이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점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은정은 올해 초 방송계를 떠나 비 연예인의 삶을 살고 있어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소지섭과 열애 중인 조은정은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으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CN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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