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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17살 연하 조은정과 열애 인정 후 강릉서 포착 ‘여전한 소간지’

소지섭, 17살 연하 조은정과 열애 인정 후 강릉서 포착 ‘여전한 소간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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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우 기자 cjswo2112@asiatoday.co.kr

배우 소지섭이 조은정과 열애를 인정한 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호수광장에서는 노스페이스가 주최 주관한 '노스페이스 100 코리아(THE NORTH FACE 100 KOREA)' 개회식이 열렸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배우 소지섭은 이날 가벼운 트레이닝 차림으로 무대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그는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취재진에 포즈를 취하며 공식 행사를 마쳤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17일 소속사 51K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소지섭입니다. 오늘 저의 갑작스런 열애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라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그는 “미리 전하지 못해 미안하고 죄송하다. 늘 변함없이 저를 아끼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이 소식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전히 조심스럽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디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마음 뿐이다”라며 “내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주고 있는 사람이다.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지금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라며 연인 조은정을 소개했다. 

끝으로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배우 소지섭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소지섭은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차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다. 당시 리포터로 활동한 조은정과 방송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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