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전지적 참견 시점’ 임송 매니저, SM C&C 퇴사 전 모습 ‘깜짝 공개’
2019. 06. 17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4℃

도쿄 26.7℃

베이징 24.5℃

자카르타 31.2℃

‘전지적 참견 시점’ 임송 매니저, SM C&C 퇴사 전 모습 ‘깜짝 공개’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09: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임송 매니저의 퇴사 전 모습./MBC

개그맨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송이 매니저)의 퇴사 전 모습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성광의 전 매니저였던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송 매니저는 “부탁드릴 게 있어서 왔다.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서 특강을 한 번 해주셨으면 한다”고 이영자의 대기실을 찾았다.

이영자는 자신에게 부탁한 것으로 알았으나 주인공은 송성호 매니저였다. 이에 이영자는 “요즘 송 팀장한테 많이 밀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송성호 매니저는 100명이나 되는 학생들 앞에서 강연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꼈다. 이에 이영자는 임송을 향해 “송이 학교다닐 때 현장에서 다니는 분이 얘기해주면 어떨 것 같냐”고 질문했다.

임송 매니저는 “너무 좋을 것 같다. 처음 시작했을 때 뭘 해야 할지 몰랐어서 좋았을 것 같다”고 답했다.

결국 송성호 매니저는 이영자의 조언에 특강을 수락했다.

한편 최근 임송 매니저는 개인적인 사유로 SM C&C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