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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코리아’ 마사이 워킹슈즈 칼뮐러, 아내 고정숙과 다정한 모습 ‘37년차 부부’

‘미쓰코리아’ 마사이 워킹슈즈 칼뮐러, 아내 고정숙과 다정한 모습 ‘37년차 부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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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tvN '미쓰코리아'에는 스위스 국민 기업 마사이 워킹슈즈를 개발한 CEO 칼 뮐러가 아내와 출연했다.

이날 칼 뮐러는 "한국에는 1년에 1~2번 정도는 꼭 간다"며 "장인어른, 장모님이 계신다"고 말해 아내가 한국인임을 밝혔다.  

이어 칼 뮐러의 아내 고정숙 씨가 등장했고 칼 뮐러는 그를 다정하게 끌어안았다. 칼 뮐러는 "1982년에 처음 만나서 40년 됐다"고 말했다.  

또한 넓은 식탁을 소개하던 칼 뮐러는 "여기서 손자들과 놀아준다. 친자녀 4명, 입양 자녀 3명으로 총 7명이 있다"며 "대가족 문화는 한국에서 배웠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한국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기능성 신발 '마사이 워킹 슈즈'의 개발자인 칼 뮐러는 "한국에서 20년정도 살아서 한국어를 조금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국의 논에서 걸으면 통증이 없어지는걸 알고 창업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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