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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세리에 데뷔 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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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세리에 데뷔 시즌 ‘MVP’ 선정

지환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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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ITALY-JUV-TOR/ <YONHAP NO-1436> (REUTER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로이터연합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가 이탈리아 세리에A 첫 시즌에 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탈리아 세리에A는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2018-2019시즌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호날두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인 세리에A에서만 30경기에서 21골(11도움)을 터트려 득점랭킹 공동 3위에 오르며 유벤투스의 리그 8연패에 크게 기여했다.

유벤투스(승점 89)는 37라운드 아탈란타전과 마지막 삼프도리아전을 남겨두고 있지만, 이미 2위 나폴리(승점 76)와의 승점차를 13점차로 벌려 우승을 확정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최고의 공격수상은 받지 못했다. 최우수 공격수의 영예는 현재 26골로 리그 득점왕이 유력한 파비오 콸리아렐라(삼프도리아)가 차지했다.

골키퍼 사미르 한다노비치(인터 밀란),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나폴리),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라치오)도 각각 포지션별 최우수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신인선수상은 AS로마의 스무살 미드필더 니콜로 자니올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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