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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50,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대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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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50,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대 팔려

안소연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9.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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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 ThinQ_출시04
LG전자의 첫 5G 스마트폰이자 듀얼 스크린 폰인 ‘LG V50 씽큐’가 국내 출시 약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넘겼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V50은 10일 출시 후 8일만인 전날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V40가 비교해 같은 기간 4배 이상 팔린 수치다.

V50은 플립 커버처럼 씌우는 듀얼 스크린 액세서리로 화제를 모았다. 6월 말까지 구매 고객에는 이를 무상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따로 구입 시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또한 기존 5G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5G’가 유일했지만 LG전자의 V50 출격으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지가 넓어졌다는 것도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폴더블폰에 대한 성능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두 개의 스크린이 이를 대안할 폼팩터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이달 중 미국, 유럽에 V50 씽큐를 출시한다. 미국에서는 스프린트를 통해 이달 31일 V50 씽큐를 출시하고, 유럽에서는 스위스에서 먼저 V50 씽큐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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