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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부친상, 母 이선미 여사와 슬픔 속 빈소 지켜

김건모 부친상, 母 이선미 여사와 슬픔 속 빈소 지켜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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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KBS 제공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2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건모의 부친 김성대씨가 지난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에 마련됐으며, 김건모는 모친 이선미 여사와 함께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이며 장지는 용인 로뎀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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