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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앞두고 아내 박시은과 데이트 인증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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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앞두고 아내 박시은과 데이트 인증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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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SNS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와이프는 정말 좋아요. 고기도 사주고, 해물탕도 사주고, 병원도 같이 가고, 한 명 밖에 없어서 그런지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모자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숨겨지지 않는 박시은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진태현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김남준 역으로 열연 중이다.

'왼손잡이 아내'는 오는 31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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