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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상무 사퇴 발표 “인플루언서로 돌아가 소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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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상무 사퇴 발표 “인플루언서로 돌아가 소통할 것”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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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상무 /유튜브 캡처
호박즙 곰팡이 등 논란에 휩싸였던 쇼핑몰 ‘임블리’ 임지현 상무가 결국 사퇴했다.

임블리의 모회사인 부건에프엔씨의 박준성 대표는 20일 “회사 측은 현 상황의 해결과 신뢰 회복을 위해 식품 부문 사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지현 상무는 오는 7월 1일자로 사임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며 “고객과 소통하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임블리 인플루언서로서 고객과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제품 품질 관련 루머에 대해 “일부 안티 계정을 통해 유포, 확산된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의 제조일자 조작 의혹은 명백한 허위로 밝혀졌다”며 “사실이 아닌 억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포했다.

한편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는 앞서 지난달 호박즙 곰팡이 논란을 비롯해 인진쑥 에센스 이물질 논란, 명품 디자인 카피 등 각종 의혹이 제기돼 위기를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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