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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스타 김새론·김향기·배진영·찬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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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스타 김새론·김향기·배진영·찬희 등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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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왼쪽)과 김향기 /본인 인스타그램
배우 김새론, 김향기와 가수 워너원 출신 배진영, SF9 찬희 등이 만 19세로 올해 성인이 됐다.

오늘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정한 ‘성년의 날’이다. 사회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일깨우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올해로 성년이 된 스타들도 많다. 배우의 경우 영화 ‘아저씨’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던 배우 김새론, 신과 함께‘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김향기는 물론 정다빈, 성유빈, 김지민 등이 있다.

가수로는 SF9 찬희, NCT 재민, 제노, 해찬, 런쥔, 스트레이 키즈 현진, 한, 필릭스, 더보이즈 선우, 활, 에릭, 아스트로 윤산하, 원위, 동명, 이달의 소녀 현진, 프로미스 나인 이채영, 이나경, 이서연, 프리스틴 시연 등이 성인이 됐다.

한편 ‘성년의 날’에 하는 선물로는 일반적으로 장미, 향수, 키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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