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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바버 청년갑부, 마법 같은 손길로 연매출 10억 달성

‘서민갑부’ 바버 청년갑부, 마법 같은 손길로 연매출 10억 달성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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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서민갑부'
바버샵 운영으로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한 '서민갑부' 김동한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新남자의 품격! 연 매출 10억 원 바버숍' 편이 전파를 탔다.

서울 강남구에서 바버샵을 운영하는 강동한씨는 서양 바버들이 해왔던 그대로 가위와 클리퍼만으로 30여 가지 이상의 헤어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것은 물론, 세심한 작업으로 고객의 단점까지 보완하는 고객 맞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강동한씨는 고객 얼굴에 맞는 수염, 눈썹 모양을 찾아 관리까지 해주고 있어 남성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헤어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한 강동한씨는 어느 날 남자들만의 헤어스타일을 위한 바버가 되기로 결심, 직접 해외의 바버샵을 찾아다니며 바버 기술을 익혔다. 서양인들에 맞춰진 기술을 한국인들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연구한 그는 SNS를 통해 끊임없이 바버 문화를 알리고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바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강동한씨는 현재  두 곳의 바버샵과 아카데미까지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자랑하는 청년갑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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