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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서 아크릴산 누출 사고…몸에 닿으면 화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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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서 아크릴산 누출 사고…몸에 닿으면 화상 위험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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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
경기도 안성에서 아크릴산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안성시 삼죽면 용월리 에스피에스 공장에서 아크릴산 누출 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안성시청은 “금일 06:22 안성시 삼죽면 용월리 에스피에스공장 아크릴산누출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한편 아크릴산은 유기 화합물이자 불포화 카복실산에 속하는 물질로 부식성이 매우 강하다. 피부나 눈에 닿으면 각막 등에 심각한 화상을 일으키며 회복 불가능한 손상을 입히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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