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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건물 외벽 갑자기 무너져 환경미화원 1명 사망

부산대학교 건물 외벽 갑자기 무너져 환경미화원 1명 사망

조영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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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8분쯤 부산대학교 동보미술관 건물 외벽이 갑자기 무너져 환경미화원이 깔려 사망 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에서 수습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제공=부산경찰청
부산 조영돌 기자 = 21일 오후 2시 8분께 금정구 부산대학교 동보미술관 건물 4층과 5층 한쪽 벽면이 갑자기 무너져 내려 건물 아래에서 일하고 있던 환경미화원 A씨(68)가 벽돌 더미에 깔려 사망했다.

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사고가 난 부산대 동보미술관은 5층 건물로 4층과 5층 한쪽 벽면에 있던 벽돌 수백 개가 한꺼번에 떨어져 A씨가 미쳐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벽돌이 추가로 무너질 것에 대비해 현장 부근을 통제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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