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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이성민 호칭 논란에 직접 해명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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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이성민 호칭 논란에 직접 해명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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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배우 이성민을 향한 호칭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날 성민씨랑"이라는 글과 함께 이성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대선배인 이성민에게 '씨'라는 호칭을 붙인 것은 친근감의 표시일 수 있으나, 이 같은 표현은 무례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설리는 "난 의성시랑 처음 만난 날 친구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 그리고 성민씨도 정근씨 해진씨 철민씨 성웅씨 원해씨 모두 우린 서로를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다. 내가 알아서 하면 했지 발끈하기는"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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