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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부터 휴대폰으로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원서 접수 가능

내년 4월부터 휴대폰으로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원서 접수 가능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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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사편찬위에 권고…"국민 생활 밀접한 분야 제도개선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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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캡처.
내년 4월부터 휴대전화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휴대전화나 태블릿PC를 이용해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원서접수가 가능한 시스템을 내년 4월까지 구축하라고 국사편찬위원회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 접수는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만 가능하다.

PC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www.historyexam.go.kr)에 접속하면 시험안내, 원서접수, 문제관리, 알림마당, 나의 시험정보 등 모든 항목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휴대전화 등으로 접속하는 모바일 홈페이지는 시험안내, 알림마당, 나의 시험정보 등 항목으로만 구성돼 있고 원서접수 항목은 없어 불편 민원이 제기돼 왔다.

안준호 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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