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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택시장 호황 장세로 반전시킬 아이에스동서, ‘수성 범어 W’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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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주택시장 호황 장세로 반전시킬 아이에스동서, ‘수성 범어 W’ 공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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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범어 W_투시도
대구시에 들어서는 ‘수성 범어 W’ 투시도./제공=아이에스동서수성 범어 W
대구 장경국 기자 =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 범어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수성 범어 W’가 2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

‘수성 범어 W’는 범어네거리 대구 최중심 자리로 범어역 초역세권이라 누구나 선망하는 수성학군 핵심에 위치해 입지만으로도 주목받기에 충분하다.

특히 단일 단지로 대구 최대 규모(1868세대), 대구 최고층(59층) 랜드마크의 위상이 돋보인다.

이 단지는 대형의 자리에 당당히 들어서는 30평형대 중심의 중형 대단지 아파트로 수성구 입성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공급공고일 이전에 까다로운 수성구 1순위 청약자격을 꼼꼼히 체크할 것을 권하고 있다.

‘수성 범어 W’ 아파트 당해지역 1순위 청약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세대 구성원이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적이 없는 세대주로 세대 구성원이 무주택이거나 1 주택만 소유하고 있는 세대주여야 한다.

또 청약통장의 1순위 자격요건(가입기간 2년 및 지역별 예치금액 (대구광역시 전용 85㎡이하 250만원, 전용 135㎡이하 700만원))을 충족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수성 범어 W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전문가는 “무주택자 혹은 30평형대 이하 1세대 소유자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 주택조합 사업으로 이번에 20~30평형대 실수요자에게 큰 기회가 주어졌다”며 “이는 이 단지가 수성구 입성을 꿈꾸는 많은 실수요자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주거형 오피스텔이 전용 59㎡아파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아이에스동서는 일반 아파트와는 차별화된 호텔급 이상의 상품에만 붙이는 ‘W’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중형 대단지 아파트에서의 하이엔드 라이프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드나들기 편리한 1층에 100평이 넘는 대규모 어린이집이 들어서며 4층은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로 조성된다.

한가운데 중앙 테마광장을 중심으로 남녀 사우나, 골프연습장, 퍼팅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 룸이 헬스존을 이루고 있으며 맞은편에 남녀독서실, 개인 독서실, 스터디룸, 카페테리아 등의 학습 및 커뮤니티 공간이, 관리사무소, 주민회의실, 멀티미디어룸을 지나 가로공원 건너 조용한 곳에 게스트룸 5실이 별도로 마련된다.

이와 함께 내진·내풍설계로 지진과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도 안전하며 넓은 통경축을 확보한 설계로 공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했다. 특히 모든 단지에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주민 운동시설은 물론 공개공지 공원설계, 커뮤니티 조깅트랙으로 도심에서 다시 만나기 어려운 초첨단 힐링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 4 Bay 3 Room 판상형 구조와 3 Bay 3 Room타워형 구조로 채광과 조망이 우수하며 ㄱ·ㄴ자형 주방, 대면형 아일랜드 식탁 등 가족 커뮤니케이션형 주방설계와 워크인 드레스룸, 현관 창고, 작은방 수납공간, 알파룸(102㎡) 등으로 최강수 납을 실현했다.

아울러 ‘수성 범어 W’ 전용 78㎡, 84㎡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23평, 25평과 똑같은 구조로 수성구 입성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68세대 중 주거형 오피스텔만 528실로 웬만한 아파트 중대형 단지 규모로 들어서는 데다 아파트와 별도의 오피스텔 입주민만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이외에도 아파트와는 달리 청약자격 제한도 없어 거주지 제한, 주택청약통장 가입 여부,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아이에스동서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전용 84㎡ 일반분양분이 237세대에 불과하며 1순위는 100% 가점제가 적용되어 청약자격이 자유롭고 분양가가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많은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 인근 공인중개사 대표는 “요즘 대구사람들 둘만 모이면 ‘수성 범어 더블유’ 이야기”라며 “청약자격과 경제력만 된다면 누구나 갖고 싶은 집인 만큼 높은 청약경쟁률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특히 “대구 주택시장을 다시 호황 장세로 반전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수성 범어 W’는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89-2번지 일원에 지하 4층에서 지상 59층, 아파트 1340세대(전용 84㎡A 104세대, 84㎡B 540세대, 84㎡C 540세대, 102㎡ 156세대) 및 오피스텔 528실(84㎡OA 264실, 78㎡OB 264실), 총 1868세대로 조성된다.

일반분양분은 아파트 393세대(84㎡B 133세대, 84㎡C 104세대, 102㎡ 156세대)와 주거형 오피스텔 528실, 총 921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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