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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미국 떠나 결혼, 현재 9년째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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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 “미국 떠나 결혼, 현재 9년째 싱글”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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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TV는 사랑을 싣고'
모델 방영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박영선이 출연했다.

박영선은 1999년 인기 최정상일 때 돌연 은퇴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이날 박영선은 "2004년 미국에서 결혼했고, 2005년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영선은 "2014년 귀국해 싱글로 9년째 사는 중"이라며 "화려했던 시절에는 친구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화려함도 없어지고 나이도 들고, 미국에 갔다가 다시 오니 친구들이 없더라.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서 조금 외롭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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