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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LG家 3세 구본현씨, 주가조작 혐의 수사 중 해외도피

범 LG家 3세 구본현씨, 주가조작 혐의 수사 중 해외도피

이욱재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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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LG가 3세인 구본현 씨가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해외로 도피한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구 씨가 수사를 받던 도중 지난해 10월 네덜란드로 출국했으며 현재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구 씨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다.

구 씨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코스닥 상장 게임회사를 인수하고, 공범인 페이퍼컴퍼니 임원들과 서로 주식을 고가에 사고팔아 시세를 조작하고 부당 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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