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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영국 총리 “6월 7일 보수당 당대표 사퇴”, 다음 총리로 보리스 존슨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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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영국 총리 “6월 7일 보수당 당대표 사퇴”, 다음 총리로 보리스 존슨 유력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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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LONDON-THERESA MAY <YONHAP NO-4828> (XINHUA)
사진출처=/신화, 연합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다음달 7일 보수당 당대표에서 내려오겠다는 뜻을 밝혔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메이 총리는 이날 보수당 평의원 모임인 ‘1922 위원회’ 그레이엄 브래디 의장과 만난 뒤 성명을 내고 오는 6월 7일 보수당 당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혔다.

새로운 보수당 당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은 6월 10일부터 시작되는 주에 이뤄질 예정이다.

의원내각제를 택하고 있는 영국은 집권당 당대표가 총리를 맡는다. 따라서 보수당 당대표 경선 승리자가 차기 총리가 된다.

지금까지 가장 유력한 후임 총리 후보는 보리스 존슨 전 외무장관이다.

더 타임스가 유고브에 의뢰해 보수당원 858명을 대상으로 지난 10~16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존슨 전 장관은 39%의 지지율로 2위 도미니크 랍 전 브렉시트부 장관(13%)과 큰 격차를 벌리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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