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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안녕…아무리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

구하라 “안녕…아무리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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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본인 인스타그램
가수 구하라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게재하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구하라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아무리 예쁘게 포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다” “속은 엉망진창 망가지고 있다” 등의 글귀를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일에도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이제 그만 하고 싶다. 걱정도 끼치기 싫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최근 전 남자친구 논란 및 성형설들로 곤욕을 치렀던 구하라가 심적 고통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지고 있다.

이후 구하라는 해당 글귀를 삭제,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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