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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뚱브라더스와 당진 실치회+우어회 폭풍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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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뚱브라더스와 당진 실치회+우어회 폭풍 먹방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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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방송화면 /SBS
가수 김종국이 뚱브라더스(갑진·춘식)와 처음 실치회를 먹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은 뚱브라더스 함께 실치회를 먹으러 충청남도 당진으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뚱브라더스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 소떡소떡을 주문했다.

김종국이 소떡소떡을 먹으려 하자 뚱브라더스는 “소스를 뿌려야 한다”고 지적했지만, 김종국은 단호히 “소스 없이 먹겠다”고 말했다.

이후 김종국은 뚱브라더스가 이끄는 대로 서해안으로 내려갔다.

“어디까지 가는 거냐”며 불안해하는 김종국이 도착한 곳은 충청남도 당진이었다.

김종국은 “노량진 수산시장도 있는데 굳이 당진까지 가야 하냐”고 의아해했다.

당진 횟집에 도착한 이들은 처음 보는 실치회와 실치 회무침을 주문했고, 실물을 보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종국은 “뼈가 없네. 멸치랑 완전 다르다. 엄청 고소하다”며 먹방을 선보였고, 이를 본 뚱브라더스는 “잘 먹으니 기분이 너무 좋다. 4인분 같은 3인분 더 시키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이어 논산에 가 우어회를 먹었다. 김종국은 “전어와 맛이 비슷하지만, 훨씬 고소하고 뼈도 무르다”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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