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옆선 자랑한 근황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

도쿄 18.6℃

베이징 13.7℃

자카르타 30.6℃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옆선 자랑한 근황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30. 23: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마고 로비 SNS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30일 오후 22시 3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출연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최근 마고 로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여러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완벽한 옆선을 드러내고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석양이 지는 자연풍경을 바탕으로 마고 로비는 인형같은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정부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선택해 특별 사면을 대가로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을 찾으려 조커가 움직이자 그를 잡으려 배트맨까지 나타나 혼란의 상황을 빚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