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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용운장학재단,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 업무협약

고려대-용운장학재단,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 업무협약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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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락교 용운장학재단 이사장(왼쪽)과 김형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고려대
고려대학교와 용운장학재단이 한국학 연구의 발전과 신진 연구자들의 연구력 증진을 위한 ‘용운 한국학 연구교수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2일 고려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달 29일 오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이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학 분야에서 최근 3년 이내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연구자를 선발하여 연구비와 연구공간을 제공하며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은 이번 선발된 인력들은 기존 포스트 디렉터 지원과 달리 연구기관 내 상근하며 개인 연구 진행과 동시에 기관이 추진하는 업무도 맡는 공동연구 등에도 적극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용운장학재단은 여러 교육기관에 경제학, 국악 분야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선발된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에 따라 지원의 규모와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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