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아이폰11’ 후면 디자인 이런 느낌? 목업 이미지 보니…‘트리플 카메라’

‘아이폰11’ 후면 디자인 이런 느낌? 목업 이미지 보니…‘트리플 카메라’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08. 12: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이폰11 목업 이미지 /벤 게스킨 트위터
올 가을 공개될 애플의 '아이폰11(가칭)' 목업(실물크기모형) 이미지가 공개됐다.

IT 트위터리안이자 콘셉디자이너 벤 게스틴은 2일(현지시간) 애플의 차기 아이폰 디자인을 예상한 목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좌측 상단의 메인 카메라다. 정사각형 카메라 모듈 안에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됐다. 이는 최근까지 알려진 아이폰11의 후면과 정확히 일치하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 4월 20일(현지시간) 미국 IT 미디어 폰아레나는 아이폰11에는 10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와 1400만 화소의 기본 카메라, TOF(비행거리측정센서) 센서가 포함된다고 전망했다.

밍치궈 대만 TF 인터내셔널 증권 분석가는 아이폰11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된 12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측했다.

제품 크기는 아이폰11이 아이폰XS와 같은 5.8인치이며, 아이폰11 맥스는 아이폰XS 맥스보다 조금 더 큰 6.5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