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네이비즘·네이버시계, ‘싸이 흠뻑쇼·엑소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에 관심 집중

네이비즘·네이버시계, ‘싸이 흠뻑쇼·엑소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에 관심 집중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1. 19:5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네이비즘
11일 오후 '2019 싸이 흠뻑쇼'와 엑소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티켓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네이비즘과 네이버시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네이비즘은 서버 시간과 표준 시간을 초 단위까지 정확하게 알려주는 사이트로, 경쟁률이 높은 대학교 수강 신청, 공연 티켓 예매, 명철 기차표 예매 등에 많이 사용된다.

네이비즘에 서버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서버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며 정각이 되면 알람을 울려주기도 한다. 또한 1분 전, 2분 전, 3분 저에도 알람을 들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인터파크티켓은 '2019 싸이 흠뻑쇼', 예스24는 엑소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