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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요한슨 사진전, 누리꾼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

에릭 요한슨 사진전, 누리꾼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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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요한슨 사진전 

에릭 요한슨 사진전이 화제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사진전은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전시를 관람한 누리꾼들은 "재밌었고 설명도 좋았다", "오디오가이드 없어도 감상하기 좋다", "기발한 상상력의 사진들과 그 제작 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홈페이지 내용에 따르면 스웨덴 태생의 사진가이며 리터칭 전문가인 에릭 요한슨은 사진계에 이름을 알린지 불과 몇 해에 지나지 않아 현재 벤 구센, 딘 챔벌레인 홀거 푸텐등과 함께 가장 촉망받는 사진가로 자리매김했다.


에릭 요한슨의 작품은 여타 작가의 작품처럼 디지털 기반의 사진 합성이 주류를 이루지만 상상의 풍부함이나 표현의 세심한은 단순히 사진 이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포토샵을 이용한 이미지 조작에 관한한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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