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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마약 의혹에 비와이 “난 마약 본 적도 없다”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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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비와이/ 김현우 기자, 비와이 SNS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23·본명 김한빈)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그룹을 탈퇴한 가운데, 래퍼 비와이가 누리꾼의 오해를 바로잡았다.

비와이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비와이는 자신의 연관검색어에 '비와이 마약'이 등록되어 있자 이를 캡처해 올리며 '난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해명은 이날 불거진 비아이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지난 2016년 아이콘 비아이의 마약 구매 및 투약 의혹에 대해 보도하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비아이와 비와이의 유사한 활동명으로 '래퍼 비와이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오해가 지속되자 비와이는 직접 SNS에 글을 올리며 이를 바로잡았다.

한편 비아이는 보도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팀 탈퇴를 선언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김한빈의 문제로 실망을 드린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김한빈은 이번 일로 인한 파장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그의 팀 탈퇴와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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